이동섭(65·사진) 전 국회의원이 국기원장 보궐선거에서 신임 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전 의원은 28일 치러진 국기원장 보궐선거에서 임춘길(74) 전 국기원 부원장을 제치고 신임 원장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최영열 전 원장의 사임으로 인해 실시됐다.
이날 선거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해외에 있는 선거인이 입국하기 어려운 상황 등을 고려해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내 거주·체류 중인 선거인 45명은 국기원에 마련된 현장투표소에서 온라인투표시스템에 접속해 투표했다.
이동섭 원장 당선인은 29일 국기원에서 당선증을 받고 원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이동섭 국기원장 당선인 [국기원 제공]
이 전 의원은 28일 치러진 국기원장 보궐선거에서 임춘길(74) 전 국기원 부원장을 제치고 신임 원장에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최영열 전 원장의 사임으로 인해 실시됐다.
이날 선거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해외에 있는 선거인이 입국하기 어려운 상황 등을 고려해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내 거주·체류 중인 선거인 45명은 국기원에 마련된 현장투표소에서 온라인투표시스템에 접속해 투표했다.
이동섭 원장 당선인은 29일 국기원에서 당선증을 받고 원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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