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취임식 후 CBS 뉴스에 출연해 "(지역구인) 버몬트에서는 따뜻하게 입는다. 우리는 추위가 어떤 건지 알고 있다"며 웃음 섞인 설명을 내놨습니다. 이후 샌더스 패션은 SNS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샌더스가 입은 옷의 브랜드를 찾아내자는 시도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가 끼고 나온 털장갑은 2년 전 한 지지자로부터 받은 손뜨개 장갑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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