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완수(사진) 숭실대 화학공학과 교수가 산학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한국공학한림원 일진상을 수상했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 교수는 지난 30년간 총 38개의 산학연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또 '반도체용 화학소재의 국산화를 위한 사업'을 총괄 기획하고 9개 기업과 공동으로 반도체 소재를 개발하며 국산화에 기여했다.한국공학한림원 일진상은 산학협력 증진에 공헌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며 일진과학기술문화재단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