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은 정영두(사진) BNK경제연구소장이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1일 밝혔다.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는 1986년 발족한 국내 금융부문 최고 정책자문기구로,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정 소장은 휴롬 대표이사 사장과 부회장을 지낸 기업인 출신으로, BNK경남은행 이사회 의장을 역임하고 올해 BNK경제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했다. BNK는 실물경제와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을 높게 평가해 BNK경제연구소 수장으로 정 소장을 영입했다.
정 소장은 "기업인의 경험을 살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남권 금융산업 발전과 지역 중소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정책과 의견을 제시하겠다"며 "지역금융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해결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정영두 BNK경제연구소장[BNK금융 제공]
정 소장은 휴롬 대표이사 사장과 부회장을 지낸 기업인 출신으로, BNK경남은행 이사회 의장을 역임하고 올해 BNK경제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했다. BNK는 실물경제와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을 높게 평가해 BNK경제연구소 수장으로 정 소장을 영입했다.
정 소장은 "기업인의 경험을 살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남권 금융산업 발전과 지역 중소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정책과 의견을 제시하겠다"며 "지역금융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해결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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