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성승제 기자] 한화건설은 올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2만1629가구(전체 공급물량 기준)의 포레나 주거상품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첫 공급단지인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에 이어 올 상반기 포레나 인천구월(1115가구), 포레나 천안신부(602가구), 포레나 부산덕천 2차(795가구) 등 약 1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하반기 공급 물량을 합치면 총 15개 단지, 2만1629가구에 달한다.
한화건설이 2019년 출범한 통합 주거브랜드 포레나는 단기간에 주택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까지 분양한 모든 포레나 아파트가 완판(완전판매)됐고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도 종합순위 7위를 달성하며 단기간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달성했다.
김만겸 한화건설 개발사업본부장은 "고객의 다양한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이 포레나가 추구하는 주거 철학"이라며 "신축년에도 고객 수요에 맞는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여 포레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포레나 영등포단지 전경. <한화건설 제공>
올해 첫 공급단지인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에 이어 올 상반기 포레나 인천구월(1115가구), 포레나 천안신부(602가구), 포레나 부산덕천 2차(795가구) 등 약 1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하반기 공급 물량을 합치면 총 15개 단지, 2만1629가구에 달한다.
한화건설이 2019년 출범한 통합 주거브랜드 포레나는 단기간에 주택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까지 분양한 모든 포레나 아파트가 완판(완전판매)됐고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도 종합순위 7위를 달성하며 단기간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달성했다.
김만겸 한화건설 개발사업본부장은 "고객의 다양한 삶의 가치가 실현되는 공간이 포레나가 추구하는 주거 철학"이라며 "신축년에도 고객 수요에 맞는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여 포레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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