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채용에는 45명 선발에 2000여 명의 지원자들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관리, 현장관리, 공공영업, 설계, 회계, 자금 분야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채용했으며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올해도 기존 주택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사업다각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공개채용으로 선발된 인원들의 활약으로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특화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지난 12일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공학교육인증 졸업자 우대 및 제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반도건설은 협약을 통해 신규 채용시 입사지원서 양식에 공학교육인증 이수 여부를 표기하고 공학교육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이 지원할 경우 서류전형시 우대하기로 하는 등 국내 공과대학 졸업생의 수준 향상과 공학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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