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까지 CDN 도입비용 50% 할인
“코로나 시대 종교단체 디지털 전환 지원”

GS네오텍((지에스네오텍, 대표 남기정)이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2월 말까지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종교단체를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도입비용 할인 및 무상 컨설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다음 달 26일까지 GS네오텍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CDN 서비스 사용을 희망하는 교회, 성당, 절 등 종교 단체를 대상으로 공식 가격 대비 50%를 할인해 준다.

GS네오텍은 CDN 구축 서비스와 함께 매니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엔지니어 팀이 배정돼 고객사의 사업 환경과 서비스 모델에 최적화된 CDN 지원 서비스로 고화질 영상 등 대용량 콘텐츠 생성부터 가공, 전송 및 재생까지 올인원 컨설팅과 24시간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참여 고객은 CDN 구축부터 도입, 실제 온택트(Ontact) 종교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라이브 인코더와 플레이어 활용 방안까지 종합적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각 종교 단체의 비대면 종교 행사 환경에 맞춤화된 CDN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도입 전에 품질 성능 평가(BMT)와 기술 검증(PoC)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프로모션은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신청 받으며, CDN 프로모션 신청 설문지를 온라인으로 작성한 후 유선 컨설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GS네오텍 WiseN 홈페이지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익수 GS네오텍 IT사업부장(상무)은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종교 단체의 효율적인 비대면 온라인 종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면서 "어려운 상황을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종교 행사의 디지털 전환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태건 네이버클라우드 영업총괄 상무는 "네이버클라우드 프리미엄 매니지드 서비스 파트너인 GS네오텍과의 협업을 통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CDN 구축과 테스트 등 종교기관의 필요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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