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 킹덤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쿠키런: 킹덤'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이날 출시에 앞서 지난 20일 오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으며, 출시 전부터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4일부터 한달 반 가량 진행된 글로벌 사전예약에는 신청자 약 250만명 이상이 몰리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쿠키런: 킹덤은 글로벌 1억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데브시스터즈 대표 IP '쿠키런'을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이다. 확장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쿠키들의 대서사를 따라 전개되는 전투 콘텐츠와 왕국을 발전시켜 나가는 타운 건설 요소가 결합된 소셜 RPG다.

이 게임의 특징은 쿠키 문명의 시작과 부흥의 시대, 그리고 최후의 전쟁 이후의 세계관 스토리를 담은 '월드 탐험', 요일마다 달라지는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는 '오늘의 현상수배', 유저 간 전략과 전술을 겨루는 PvP(이용자간 대결) 모드 '킹덤 아레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다음달 23일까지 매일 접속만 해도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런칭기념 14일간의 선물 폭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이 게임에서 처음 공개하는 '에스프레소맛 쿠키'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확률업 이벤트, 월드 탐험 스테이지 클리어 시 크리스탈을 증정하는 ▲월드 탐험 정복 이벤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데브시즈터즈 제공
데브시즈터즈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