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양육 솔루션을 제공하는 가정방문 아동심리 상담
아이 행동 변화뿐만 아니라 아이 정서, 지능 및 사회성 발달, 자존감 향상에 효과적인 서비스

사진= 마음가다. 제공
사진= 마음가다. 제공
최근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 방송 패널로 출연하여 육아 고충을 함께 나누고, 아동심리 전문가가 육아법을 코칭 하는 프로그램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같이 TV 속 육아 코칭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가정방문 아동심리상담 서비스를 전문업체 '마음가다'가 진행하고 있다.

'마음가다'에서 선보이는 '찾아가는 마음레슨'은 아동심리 상담센터에서 제공되는 심리검사와 놀이치료, 미술치료를 집에서 그대로 구현해낸 서비스이다. 매주 1회 50분, 상담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동심리 전문가가 가정에 방문하여 아이와 놀이, 미술 활동으로 상호작용하면서 아이 심리를 파악하고 행동 개선에 필요한 코칭, 부모의 육아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강남, 분당권에서 '찾아가는 마음레슨'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부모의 양육 방식과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고 맞춤 양육 솔루션을 전수하여 많은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마음가다'는 아동심리 상담 및 치료 관련 대학원 석사 이상, 아동심리 상담센터 경력 최소 4년 이상, 관련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여 검증된 아동심리 전문가만 선발하고 있어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마음가다' 민지현 대표는 "부모님들이 아이와 상담센터를 직접 방문하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고 심리적인 부담감을 느낄 수도 있다. '마음가다'는 부모님과 아이가 집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여 상담 효과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 전했다.

'찾아가는 마음레슨' 서비스는 '마음가다'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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