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소개하며 응시생은 줌에 입장해 QR(Quick Response) 코드로 문제를 받고 미리 배부한 카드에 답을 작성해 담당자에게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고 밝혔다. 5월 말 평가결과를 받는다.
NAKS는 응시생을 위해 기출문제를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모의고사는 미국 대학입시위원회가 매년 11월 진행하는 SAT 한국어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들의 한국어 실력을 점검하는 시험이다. 1997년부터 NAKS가 개발해 치르고 있으며 매년 5000여 명이 응시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