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사업관리시스템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실시한 '데이터 품질인증' 심사 결과,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데이터 품질인증(DQC-V:Data Quailty Certification-Value)은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구축한 시스템 데이터 품질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심사·인증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개 등급으로 나뉜다. 플래티넘 클래스 등급은 데이터 정합성이 99.977% 이상일 때 획득할 수 있다.
인증대상인 사업관리시스템은 △사업기획 △공고 △평가 △협약 △성과 및 사후관리 등 산업기술 R&D 전주기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2020년 NTIS 데이터 품질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승엽 KEIT 디지털혁신단장은 "디지털 뉴딜 정책 및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대응을 위해서는 산업기술 R&D 데이터 신뢰성 확보가 우선"이라며 "이번 결과를 발판 삼아 향후에도 산업기술 R&D 데이터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데이터 품질인증(DQC-V:Data Quailty Certification-Value)은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구축한 시스템 데이터 품질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심사·인증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개 등급으로 나뉜다. 플래티넘 클래스 등급은 데이터 정합성이 99.977% 이상일 때 획득할 수 있다.
인증대상인 사업관리시스템은 △사업기획 △공고 △평가 △협약 △성과 및 사후관리 등 산업기술 R&D 전주기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2020년 NTIS 데이터 품질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승엽 KEIT 디지털혁신단장은 "디지털 뉴딜 정책 및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대응을 위해서는 산업기술 R&D 데이터 신뢰성 확보가 우선"이라며 "이번 결과를 발판 삼아 향후에도 산업기술 R&D 데이터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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