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지급하는 버팀목 자금(3차 재난지원금)이 지난 11일부티 17일까지 1주일간 249만7000명에 3조4614억원이 지급됐다고 18일 밝혔다.
일반업종 소상공인 164만6000명에 100만원씩 1조6465억원, 영업제한 업종 73만7000명에 200만원씩 1조4738억원, 집합금지 업종 11만4000명에 300만원씩 3411억원이 지급됐다.
1주일간 지원금을 받은 인원은 전체 대상자 275만9000명의 90%다.
18일부터는 자정까지 하루 신청분을 다음날 오전 3시에 한꺼번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지난 일주일간은 오전에 신청하면 오후에 받을 수 있었다.
다만 겨울 스포츠시설 등 지급 대상이 새로 추가되는 오는 25일부터 3일간은 신청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전에 신청하면 오후에 지급한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일반업종 소상공인 164만6000명에 100만원씩 1조6465억원, 영업제한 업종 73만7000명에 200만원씩 1조4738억원, 집합금지 업종 11만4000명에 300만원씩 3411억원이 지급됐다.
1주일간 지원금을 받은 인원은 전체 대상자 275만9000명의 90%다.
18일부터는 자정까지 하루 신청분을 다음날 오전 3시에 한꺼번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지난 일주일간은 오전에 신청하면 오후에 받을 수 있었다.
다만 겨울 스포츠시설 등 지급 대상이 새로 추가되는 오는 25일부터 3일간은 신청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전에 신청하면 오후에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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