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한온시스템은 성민석(사진)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종전 손정원 사장 겸 CEO는 부회장으로 선임돼 고문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3인 각자 대표집행임원 체제는 성민석·너달 쿠추카야 2인 체제로 바뀌게 됐다.
윤여을 한온시스템 이사회 의장 겸 한앤컴퍼니 회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혁신적인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리더로 글로벌 시장의 변화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한온시스템 제공>
이에 따라 3인 각자 대표집행임원 체제는 성민석·너달 쿠추카야 2인 체제로 바뀌게 됐다.
윤여을 한온시스템 이사회 의장 겸 한앤컴퍼니 회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혁신적인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리더로 글로벌 시장의 변화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