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CJ몰(CJmall)은 식품 등 설 맞이 선물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적립금을 제공하는 '설날대잔치' 프로모션을 내달 7일까지 연다고 18일 밝혔다.

대량 구성 상품을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눔배송' 적용 상품은 스팸, 불고기, 함박스테이크 등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나누기 좋은 상품을 중심으로 확대 운영한다. 나눔배송은 구매한 상품의 배송지를 다양하게 지정해 나눠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내달 7일까지 나눔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3000원의 적립금을 1회 증정한다.

선물하기 좋은 상품을 상황과 대상에 따라 분류해 모아 놓은 '기프트관' 매장도 설 시즌을 맞아 상품군을 늘렸다. 선물하기 좋은 상품을 모아놓은 '기프트관'은 설 기간 동안 건식 등 식품군을 추가로 운영한다.

CJ오쇼핑 관계자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나와 부모님 모두 챙길 수 있는 '나눔배송' 서비스 이용고객이 20~30대를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함께 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마음만은 전달하고 싶은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스마트하게 전달하는 큐레이션 기능과 배송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CJmall이 설을 맞아 나눔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CJ ENM 오쇼핑 제공>
CJmall이 설을 맞아 나눔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CJ ENM 오쇼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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