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수 부사장, 영업본부장에…총 12명 전무·상무·이사로 승진
에너지 서비스 플랫폼 및 AMI(원격검침 인프라) 기업 누리텔레콤(대표 김영덕)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미국 바이든 정부를 포함해 전세계가 탄소중립 국가 달성을 위해 그린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가 시행하는 그린뉴딜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조직개편과 큰 폭의 임원 승진을 발표했다.

특히 정부 그린뉴딜 사업 중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아파트 AMI) 사업과 스마트그린 산단 사업 추진을 위해 영업본부를 신설하고, 영업과 기술분야를 두루 거친 김한수 부사장을 영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영업본부 내에는 영업조직뿐 아니라 행정지원 및 기술지원 조직을 직할로 배속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그린뉴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승진>

◇전무 승진 ▲재무관리실 조명관 ▲해외사업부 김경회 ▲ 전력IoT사업부 정병걸 ▲영업본부 T-PM그룹 윤국원 ▲전략기획실 한정훈

◇상무 승진 ▲전략기획실 기획팀 김태진 ▲전략기획실 기획팀 김민수

◇이사 승진 ▲경영지원부 최은정 ▲제1연구소 조규석 ▲제2연구소 김대환 ▲스마트에너지사업부 백준선 ▲영업본부 A-PM 그룹 박제동



누리텔레콤 사옥 전경
누리텔레콤 사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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