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설 연휴를 앞두고 택배 노동자들을 응원했다.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배 기사님, 감사합니다. 설 명절 대비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 캠페인 릴레이"라며 "고마운 마음은 미리 전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설 명절이 오늘을 기점으로 4주 남았다"며 "매년 명절 택배 물량이 평시보다 10%가량 증가함을 고려할 때 이번 설 명절 기간 물량은 언택트 소비 증가와 맞물려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급증하는 물량에 과로사를 걱정하는 택배 노동자분들이 있다"며 "그분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마운 마음은 성수기를 피해 전해주시고 혹시 배송이 조금 늦더라도 기다려 주시면 택배 노동자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면서 '#고마운 마음은 미리 1월 22일 전에 #늦어도 괜찮다'라는 해시태그를 공유하고,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장성규 SNS 캡처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배 기사님, 감사합니다. 설 명절 대비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 캠페인 릴레이"라며 "고마운 마음은 미리 전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설 명절이 오늘을 기점으로 4주 남았다"며 "매년 명절 택배 물량이 평시보다 10%가량 증가함을 고려할 때 이번 설 명절 기간 물량은 언택트 소비 증가와 맞물려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급증하는 물량에 과로사를 걱정하는 택배 노동자분들이 있다"며 "그분들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마운 마음은 성수기를 피해 전해주시고 혹시 배송이 조금 늦더라도 기다려 주시면 택배 노동자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면서 '#고마운 마음은 미리 1월 22일 전에 #늦어도 괜찮다'라는 해시태그를 공유하고,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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