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현대차 아산공장이 근무자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은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생산라인 조업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조업 중단 시간은 이날 오전 6시45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엔진공장은 제외된다.
공장 측은 이날 자체 역학조사와 접촉자를 파악 중이며 공장 내 동선에 대해 심층 방역을 하기로 했다.
현대차 아산공장은 작년 11월3일에도 생산직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엔진생산라인 가동을 일시 중단한바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사옥.<디지털타임스 DB>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은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생산라인 조업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조업 중단 시간은 이날 오전 6시45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엔진공장은 제외된다.
공장 측은 이날 자체 역학조사와 접촉자를 파악 중이며 공장 내 동선에 대해 심층 방역을 하기로 했다.
현대차 아산공장은 작년 11월3일에도 생산직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엔진생산라인 가동을 일시 중단한바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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