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제품은 CT 검사에서 대두돼 온 방사선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제품이다. 기존 CT 장치를 이용하면서 극소량의 방사선량만을 가지고도 진단에 적합한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한다.
클라리파이 특허는 어떤 CT 장치에도 호환되는 AI 기술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현숙 클라리파이 대표는 "앞서 FDA(미국 식품의약국)와 CE(유럽인증) 허가를 통해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고, 규모 있는 해외 의료기기 업체와의 시험 검증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한 바 있다"며 "이번 미국 특허 확보로 기술 보호 장벽까지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