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에 대한 3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는 11일 서울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슬기기자 9904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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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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