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부터 9조3000억원의 재난피해지원금이 가장 어려운 국민 580만명에게 지급된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나 충분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울은 세계 1위의 4차 산업혁명 글로벌 기술 클러스터'라는 유럽특허청(EPO) 발표를 인용하며 "코로나19 위기가 계속되지만, 혹독한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만들어 간다"고 언급했다.
이 대표는 또 "어제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665명. 조심스럽지만 1000명을 넘던 기간에 비하면 진정세"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그러나 자영업자, 소상공인, 취약노동자 등 서민의 고통이 크다. 지금은 코로나 양극화 시대"라며 "이 문제를 푸는 일에 우리의 정책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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