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사업지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파동초등학교, 수성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경신고, 경북고, 정화여고, 대륜고, 대구과학고, 대구여고 등도 인접하다.
단지 앞으로는 신천, 뒤로는 법이산과 법니산이 둘러싸고 있어 일부 세대는 수변과 숲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내 2곳에는 스카이라운지 커뮤니티와 전 동 1층 필로티 설계가 적용된다. 또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대우건설이 자체 개발한 클린에어시스템도 들어선다. 클린에어시스템이 적용되는 지역은 단지 입구, 지하주차장, 동 별 출입구, 엘리베이터, 집 안 등이다. 이 밖에 생활편의 시설로 무인택배시스템, 차량 위치인식 서비스 등도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파동은 대구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수성구에 자리한 데다, 서쪽으로는 앞산, 동쪽으로는 법이산이 위치한 숲세권 입지와 단지 인근 신천을 모두 품은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입지"라며 "1299세대 대단지에 브랜드 아파트만의 특화 설계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