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처음 3000선을 넘겨 3031.68로 장 마감한 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앞줄 왼쪽부터),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자축하고 있다.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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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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