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신재원(사진) 현대·기아자동차 도심항공모빌리티(UAM)사업부장(사장)이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드론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교통부는 5일(현지시간) 신 사장을 포함한 FAA 드론 자문위원회(DAC)의 새 위원 1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DAC는 무인 항공기 시스템(UAS) 통합 이슈에 대해 조언하고 UAS를 국가 영공 시스템에 안전하게 통합하기 위한 광범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돕는 연방 자문 위원회다.
신 사장은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NASA 산하 글렌리서치센터에 입사해 항공안전과 항법 시스템 연구개발을 담당했다. 1998년에는 글렌리서치센터 항공안전기술개발실장, 2001년에는 항공연구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19년 9월에는 현대차에 신설된 UAM 사업부로 자리를 옮겼고 작년 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현대자동차 제공>
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교통부는 5일(현지시간) 신 사장을 포함한 FAA 드론 자문위원회(DAC)의 새 위원 1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DAC는 무인 항공기 시스템(UAS) 통합 이슈에 대해 조언하고 UAS를 국가 영공 시스템에 안전하게 통합하기 위한 광범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돕는 연방 자문 위원회다.
신 사장은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NASA 산하 글렌리서치센터에 입사해 항공안전과 항법 시스템 연구개발을 담당했다. 1998년에는 글렌리서치센터 항공안전기술개발실장, 2001년에는 항공연구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19년 9월에는 현대차에 신설된 UAM 사업부로 자리를 옮겼고 작년 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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