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5일(현지시간) 작년 62만2269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분석된다.
하지만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판매는 40만2661대로 9% 증가하며 연간 판매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투싼이 12만235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10만5475대, 싼타페 10만757대, 팰리세이드 8만2661대, 코나가 7만6253대로 뒤를 이었다.
작년 12월 판매량은 6만6278대로 전년 동월보다 2% 늘었으며 싼타페(1만2500대), 투싼(1만1881대), 아반떼(1만849대) 등이 1만대를 넘었다.
랜디 파커 판매 담당 부사장은 "회사의 신속한 조치와 업계 최고 제품 라인업으로 소매업과 전체 시장 점유율에서 선두주자였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2021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현대자동차 제공>
이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분석된다.
하지만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판매는 40만2661대로 9% 증가하며 연간 판매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투싼이 12만235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10만5475대, 싼타페 10만757대, 팰리세이드 8만2661대, 코나가 7만6253대로 뒤를 이었다.
작년 12월 판매량은 6만6278대로 전년 동월보다 2% 늘었으며 싼타페(1만2500대), 투싼(1만1881대), 아반떼(1만849대) 등이 1만대를 넘었다.
랜디 파커 판매 담당 부사장은 "회사의 신속한 조치와 업계 최고 제품 라인업으로 소매업과 전체 시장 점유율에서 선두주자였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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