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GS건설은 이달 경기도 가평에 분양 예정인 '가평자이' 아파트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안심전매제 등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GS건설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할 방침이다. 2차 계약금은 한 달 여 뒤에 계약금 10% 중 1차 계약금 500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을 내면 된다.

또 1차 중도금 납입 전에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는 '안심 전매 프로그램'도 도입할 방침이다.

GS건설 관계자는 "GS건설은 가평이 비규제지역이라는 지역 특수성을 고려해, 가평자이에 중도금 무이자, 안심전매 프로그램 등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도입할 예정이며, 가평 첫 분양인 만큼 입주민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단지설계 및 커뮤니티 시설 등에 기술력을 쏟아 부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가평자이 조감도 투시도. <GS건설 제공>
가평자이 조감도 투시도.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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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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