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현대자동차가 전주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현대차는 전주공장에 대해 시장 수요감소에 따른 탄력적 생산 공급을 위해 전주공장 생산을 중단한다고 4일 공시했다.

전주공장은 포터를 제외한 중대형 트럭과 소·중·대형 버스를 생산하고 있다.

생산 재개 예정일은 이달 11일이다.

앞서 현대차는 아산공장에 대해 작년 12월2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시장 수요감소로 인해 아산공장 생산을 중단하고 있다. 아산공장에서는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고 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울산공장.<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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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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