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에 따르면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우물천장(일부평면), 광폭마루 등의 설계가 적용된다. 또 주방과 거실 바닥에 60㎜ 바닥차음재도 적용될 예정이다. 세대 내 등기구는 100% LED 조명으로 적용된다.
통합 주거서비스 상품인 '르 프리미어' 서비스도 적용될 예정이다. 르 프리미어는 입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돕는 비서(SECRETARY) 서비스를 비롯해 여행·문화 예약 서비스, 도우미, 방문세차, 건강, 펫케어, 이사, 방문 돌봄 서비스 등을 유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은 스크린골프,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사우나, 작은체육관 등이 들어선다.
단지는 부평IC, 서인천IC와 가까워 경인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내 어린이집(예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또 단지 인근에 청천초등학교를 비롯해 롯데마트, CGV, 아이즈빌 아울렛 등 교육·문화시설도 인접하다.분양관계자는 "부평구의 핵심 주거 중심축이 부평역에서 새로 개통 예정인 청천·산곡동 7호선 라인으로 변화하고 있어 경기 부천, 서울 구로구 쪽에서도 관심이 상당히 많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