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철(사진) 보훈처장이 3일 대전보훈병원을 찾아 코로나19 환자 치료 현장을 점검했다.
보훈처는 황 처장은 코로나19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취임 후 첫 행보로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황 처장은 "새해 연휴에도 공공병원 의료진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근무해줘 감사하다"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부문은 언제든 건의해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보훈병원은 현재 34개의 코로나19 전담 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