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스마트 작업환경 조성
우수기술 공유 등 상호 협력
이재명(왼쪽 다섯번째) 경기도지사와 김현석(여섯번째) 삼성전자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30일 '경기도-삼성전자 상생추진 협약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위수 기자] 삼성전자가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와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은 3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대기업-중소·중견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도-삼성전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스마트한 작업환경 조성, 우수기술 공유마당 조성, 우수기업 판로개척 지원 등 3개 분야 총 7개 사업을 추진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제조현장 혁신과 운영시스템 자동화 구축 등을 지원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이들 중소·중견기업 스스로 스마트 공장 설비 시스템을 지속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 전문인력이 컨설팅과 인력교육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지원사업'과 '스마트공장 전담인력 교육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우수기술 공유마당 조성 차원에서 삼성전자가 보유한 특허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을 수 있도록 돕는 '보유 특허 개방사업'을 진행한다.
또 경기도의 일자리우수 인증제와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삼성전자가 보유한 유통채널을 활용해 국내외 판로개척을 돕는 '대기업-일자리우수기업 간 동반상생을 위한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부품국산화 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사업'도 실시한다.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은 "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 능력 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서 경기도내 중소 중견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우수기술 공유 등 상호 협력
[디지털타임스 김위수 기자] 삼성전자가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와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은 3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대기업-중소·중견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도-삼성전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스마트한 작업환경 조성, 우수기술 공유마당 조성, 우수기업 판로개척 지원 등 3개 분야 총 7개 사업을 추진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제조현장 혁신과 운영시스템 자동화 구축 등을 지원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이들 중소·중견기업 스스로 스마트 공장 설비 시스템을 지속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삼성전자 전문인력이 컨설팅과 인력교육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지원사업'과 '스마트공장 전담인력 교육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우수기술 공유마당 조성 차원에서 삼성전자가 보유한 특허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을 수 있도록 돕는 '보유 특허 개방사업'을 진행한다.
또 경기도의 일자리우수 인증제와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삼성전자가 보유한 유통채널을 활용해 국내외 판로개척을 돕는 '대기업-일자리우수기업 간 동반상생을 위한 판로개척 지원사업'과 '부품국산화 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사업'도 실시한다.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은 "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조 능력 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서 경기도내 중소 중견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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