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23.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한 이주완 대표는 1998년 대학생 당시 메가존을 창업했다. 기업용 웹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주는 웹 에이전시와 디지털 마케팅, 호스팅 서비스로 회사를 키워온 이 대표는 2009년 아직 개화 전이던 클라우드 시장에 주목했다.
기업의 IT인프라 이용 방식이 호스팅에서 클라우드로 바뀔 것이라고 판단한 그는 구글 'G스위트'를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AWS(아마존웹서비스)와 국내 최초 파트너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키워왔다.
2016년 AWS가 국내 클라우드 리전을 오픈하면서 시장이 급성장하기 시작했다. 이 대표는 AWS 전담 자회사인 메가존클라우드를 설립하고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메가존클라아우드의 매출은 2015년 약 300억원에서 올해 약 5200억원으로 커졌다. 회사는 AWS뿐만 아니라 MS,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 오라클, NBP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며 국내 1위 MSP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2015~2017년 AWS 최고 파트너상 △2018sus SW산업발전유공자 포장 △2019년 '스마트시티 SOC-ICT 우수기업'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메가존은…
대표 / 이주완
설립일 / 1998년
주소지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85길 46 메가존빌딩
직원수 / 1000명
주요 사업영역 / 클라우드, 호스팅,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에이전시
매출 / 4500억원(2019년)
기업비전 / '클라우드 이노베이터'로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23.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한 이주완 대표는 1998년 대학생 당시 메가존을 창업했다. 기업용 웹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주는 웹 에이전시와 디지털 마케팅, 호스팅 서비스로 회사를 키워온 이 대표는 2009년 아직 개화 전이던 클라우드 시장에 주목했다.
기업의 IT인프라 이용 방식이 호스팅에서 클라우드로 바뀔 것이라고 판단한 그는 구글 'G스위트'를 채택하면서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AWS(아마존웹서비스)와 국내 최초 파트너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키워왔다.
2016년 AWS가 국내 클라우드 리전을 오픈하면서 시장이 급성장하기 시작했다. 이 대표는 AWS 전담 자회사인 메가존클라우드를 설립하고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메가존클라아우드의 매출은 2015년 약 300억원에서 올해 약 5200억원으로 커졌다. 회사는 AWS뿐만 아니라 MS, 구글, 알리바바, 텐센트, 오라클, NBP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며 국내 1위 MSP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2015~2017년 AWS 최고 파트너상 △2018sus SW산업발전유공자 포장 △2019년 '스마트시티 SOC-ICT 우수기업'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메가존은…
대표 / 이주완
설립일 / 1998년
주소지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85길 46 메가존빌딩
직원수 / 1000명
주요 사업영역 / 클라우드, 호스팅, 디지털 마케팅, 디지털 에이전시
매출 / 4500억원(2019년)
기업비전 / '클라우드 이노베이터'로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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