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쌍용자동차가 협력업체의 부품 납품 거부로 이틀간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가 부분 재개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29일 "평택공장 라인가동은 적정재고로 부분 가동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쌍용차는 지난 23일 현대모비스, S&T중공업, LG하우시스, 보그워너오창, 콘티넨탈오토모티브 등 5개 협력사가 납품 거부로 24일과 28일 이틀간 평택공장의 생산을 중단했다.
이후 현대모비스와 S&T중공업은 29일부터 납품을 재개키로 했지만 나머지 3곳은 현재까지 납품 재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쌍용차는 이들과 협의를 진행 중으로 최종 사항은 이날 오후쯤 결정될 예정이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쌍용자동차 제공>
쌍용차 관계자는 29일 "평택공장 라인가동은 적정재고로 부분 가동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쌍용차는 지난 23일 현대모비스, S&T중공업, LG하우시스, 보그워너오창, 콘티넨탈오토모티브 등 5개 협력사가 납품 거부로 24일과 28일 이틀간 평택공장의 생산을 중단했다.
이후 현대모비스와 S&T중공업은 29일부터 납품을 재개키로 했지만 나머지 3곳은 현재까지 납품 재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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