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대림산업은 다음달 경기도 가평에서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투시도)'을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47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에는 e편한세상만의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가평 최초로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된다.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를 허물어 집 구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전용 59㎡는 안방 드레스룸을 제공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전용 74㎡와 84㎡는 현관에 대형 팬트리와 안방 대형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전용 59㎡와 84㎡는 전 타입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맞통풍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집안 모든 면에 끊김 없는 단열라인으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결로방지에 도움을 주는 열교설계를 적용했다. 또 모든 창호를 이중창으로 설계해 외부 소음과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과 주방, 침실 공간에는 60㎜ 완충재를 적용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평군은 청약 및 대출 규제에서 자유롭다. 집값의 최대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다주택자여도 주택 구입 시 대출이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 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대림산업이 1월 분양하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투시도. <대림산업 제공>
대림산업이 1월 분양하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투시도. <대림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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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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