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2주간 자택 대기에 들어갔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오늘 오후 마포구 보건소 측으로부터 코로나19 검사 및 자택 대기 대상이라는 연락을 받았다"며 "즉시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내달 5일까지 대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계속된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 회의에 불참했다. 김 의원은 법안소위 사보임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30일 나올 예정이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2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인사가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방송엔 이준석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출연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연합뉴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오늘 오후 마포구 보건소 측으로부터 코로나19 검사 및 자택 대기 대상이라는 연락을 받았다"며 "즉시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내달 5일까지 대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계속된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 회의에 불참했다. 김 의원은 법안소위 사보임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는 30일 나올 예정이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2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인사가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방송엔 이준석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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