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미광뷰티아카데미 제공
사진= 한국미광뷰티아카데미 제공
반영구화장학원 경력 20년의 배테랑 전문가인 한국미광뷰티아카데미 김화령 원장이 올 10월경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한 '비대면 비즈니스 디지털혁신 기술개발' 정부R&D 사업에 선정돼 캠틱종합기술원과 '반영구화장 온라인 실습교육을 위한 양방향 콘텐츠 및 실습장비(과제번호 2020-0-02160)'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아카데미 측은 내년 하반기에 이 기술이 개발되면 양방향으로 교육자와의 소통이 가능해져 보다 나은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해당 아카데미는 교육부인가(제3097호)를 받고 운영 중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강화 조치에 의해 대면 교육에 대한 제제를 받고 있다고 한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러한 시점에서 당 반영구화장아카데미는 이미 2년 전 부터 비대면 교육으로 눈을 돌려 꾸준히 기술 개발을 이어왔다. 현재는 자체적으로 수업이 가능한 동영상 플랫폼(케이뷰티스쿨)을 개발하여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비대면으로 온라인 교육을 해본 결과, 모든 수강생들의 실력이 향상 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반영구화장 교육도 충분히 언택트 교육이 가능 하다는 경험을 얻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