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대회에 참가한 세종사이버대팀(지도교수 컴퓨터·AI공학과 김효정)은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김강섭, 소프트웨어공학과 배성렬, 연세대 정희영, SUNY StonyBrook대 이우형 학생이 단일팀으로 참여하여 이번 경진대회에 입상한 유일한 '융합팀'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강섭 학우는 창의콘텐츠교육원㈜ AI콘텐츠연구소 소장으로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학과 대표로도 자원하여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난 19일 진행된 드론 딥러닝 비전 온라인 특강에서 '인공지능 드론 퍼포먼스' 세션 발표를 통해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드론 세션을 발표하여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팀장으로 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배성렬 학우와 함께 융합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특강 진행 등 큰 역할을 수행했다. 또, SUNY StonyBrook 컴퓨터과학과 이우형 학우는 인텔코리아가 제공한 사전 온라인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여 시간적인 제약하에서도 머신러닝 및 딥러닝에 대한 지식으로 팀원들이 경진대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정희영 학우는 다양한 머신러닝과 컴퓨터 비전 부문 딥러닝 프로젝트를 경험한 바 있어 경진대회에서 승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컴퓨터·AI 공학과 학과장 김효정 교수는 "인공지능 딥러닝을 이용한 사물인식+드론 경진대회는 글로벌 수준 융합형 컴퓨터·AI 융합 인재 양성이라는 학과 목표에 가장 잘 부합하는 대회였다. 인텔코리아 측에서 경진대회 참가팀들에게 제공하는 교육 내용 또한 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을 통한 사물인식과 인텔의 컴퓨터비전 SDK인 OpenVINO 활용 관련 내용으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환경 및 대표적인 코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 기회 및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입상보다는 좋은 교육 기회가 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추진했는데 입상까지 하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이러한 좋은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는 교육 과정 개편을 통해 기존 빅데이터 교육 과정을 발전시킨 빅데이터/데이터과학 교육 과정, AWS 에듀케이트 및 AWS 아카데미 지정을 통한 차세대 컴퓨팅 환경인 클라우드 융합형 교육 과정, 하모아니즈 헬쓰, 디핑소스, 에어비엔비, 구글, 우버, 버라이존미디어, 페이스북 등 실리콘밸리 한인 IT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공지능 교육 과정, 자율사물을 향한 기술 융합형 드론/IoT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교육 과정이 클라우드 기반 실습 및 자격증 연계 수업으로 제공되어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 국내외 IT 전문가 네트워킹, 재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각종 소모임 지원으로 글로벌 수준 융합형 인재로 재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100% 모바일 및 온라인 교육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공간 제약없이 공부할 수 있으며, 온라인 학습 환경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LIVE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활발한 명사특강 등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네트워크 자산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1년에 4학기를 공부할 수 있어 신입생은 3년, 편입생은 1.5년 만에 졸업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졸업 후에도 1년에 2과목을 신청해 청강할 수 있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컴퓨터·AI공학과는 12월 1일(화)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고졸 학력이상이면 누구나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장학, 국가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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