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 스포츠인이 모여 다양한 체험을 하는 방송 프로그램 E채널 '노는언니'에 베누키 LED가방이 소개되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일명 '박세리가방'이라고 불리는 베누키의 LED가방은 방송에서 소개 이후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알아보고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했다.

이에 베누키에서는 박세리LED가방을 정가보다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에 혁신적인 기술이 더해져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리며, 업무와 이벤트, 재미 등을 위해 사용함과 동시에 야간 보행 시 안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LED화면에 들어갈 기본 이미지는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춘 기분, 날씨, 동물 등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었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선택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또한 전용 앱을 이용해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활용해 LED를 만들 수 있다.

야간에는 라이딩 모드를 선택해 정지, 주행, 브레이크 신호를 자동으로 LED에 표시할 수 있다. 이에 차량 운전자에게 위치를 확실하게 알릴 수 있으며 자전거 운행 시에도 사고 위험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led조명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플래시 없이 가방의 내부를 환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고급화, 경량화로 편의성을 높였다. 전체적으로 이물질과 물에 강한 코팅 소재로 이루어져 오염에 강하다.

내부 수납 공간도 충분하다. 16L의 크기에 배터리 포켓, 카드 포켓, 메쉬 포켓, 와이드 포켓, 노트북 포켓, 태블릿 포켓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제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판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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