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퍼스탁코리아 제공
사진= 슈퍼스탁코리아 제공
자동매매 프로그램 운영사인 슈퍼스탁코리아가 오늘 27일부터 경력직 수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여의도에 VIP 컨설팅센터를 오픈한데 이어 2020년 12월 방송사업분야를 중심으로 신규인력을 채용한다. 채용 포지션은 경영지원, 애널리스트, 출판/편집/디자인, 마케팅, IT개발, 고객관리 등 총 5개부문 12개 직무이며, 경력 1년차부터 팀장급까지 새로운 인재를 영입한다.

이번 경력직 입사자에게는 전문성 향상 교육지원, 성과에 따른 보상, 워라밸 보장을 위한 복리후생 제도 등 입체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슈퍼스탁코리아 채용 담당자는 "새로운 인재들이 각 영역간 시너지를 일으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종합 금융 솔루션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라면서 "증권정보업계에서 역량을 펼칠 인재들의 지원의 기다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채용정보 저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