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엠에스네트웍스코리아 제공
사진= 엠에스네트웍스코리아 제공
최근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실내 활동을 자제하고 야외 운동을 하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신발과 발 건강에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다년간 발 건강을 위해 최적의 커브곡선을 연구한 엠에스네트웍스코리아가 편안함을 제공하면서도 용천혈을 자극하고, 아치를 확고히 지지해주는 기능성 깔창을 출시했다.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은 몸 전체의 건강뿐 만 아니라 무릎, 골반, 허리, 척추, 목 등에 이르기까지 올바른 자세를 결정한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무너지는 발 아치를 바로 잡고 몸의 밸런스를 확보해야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인스파이더 인솔은 너무 푹신해서 효과를 느끼기 어렵거나 발바닥이 아픈 기존의 기능성 깔창과 달리, 과학적인 거미줄 구조 공법에 의해 튼튼하고 탄력성까지 갖춘 깔창이다. 본 제품은 견고한 지지력을 갖춰 맞춤인솔처럼 자신의 발에 딱 맞게 신을 수 있으며, 발 아치가 소실된 평발에게도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엠에스네트웍스코리아 측은 "인스파이더 인솔의 구조를 거미줄 공법으로 개발한 이유는 거미줄은 전 방향에서 균형을 잡아주고 탄력을 주는 과학적인 구조로서, 발아치를 탄력적으로 지지해주는 구조로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처음에는 거미줄공법을 이용한 신발로 개발에 착수했지만 신발은 디자인과 형태가 너무 다양한데다, 해당 신발만 착용해야 하므로 많은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다양한 신발에 바꿔가며 신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인솔로 전환하였고, 안정적으로 발을 잡아줄 수 있는 깔창 형태로 설계하여 출시하기에 이르렀다"고도 소개했다.

발바닥에 닿는 면은 99.9% 항균기능을 가진 구리원단을 적용하여 위생적이고 쾌적한 발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실제 착용 시 양발의 균형을 맞춰주는데다, 특유의 탄력성으로 충격흡수와 복원력이 뛰어나 장시간 서있거나 걸어도 피곤함을 덜 느끼게 된다고 당사 대표는 말한다.

여기에 인스파이더 인솔은 등산, 골프, 조깅 등 운동 시에도 공중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며, 장시간 허리와 무릎에 무리가 오지 않는 올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하여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도 설명한 바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