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스마트기술로 낮엔 유인, 밤엔 무인 운영
내년 800개 점포 도입 추진...2025년 4000개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안양과, 춘천, 울산에 '스마트 슈퍼' 3곳을 추가 개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스마트슈퍼는 안양의 '그린마트', 춘천의 '모아마트', 울산의 '대동할인마트' 등이다.
29일 열리는 개점 행사에선 각 지역 중소벤처기업청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스마트슈퍼 현판식'을 가진 후, 무인 출입과 셀프 계산 등 스마트 기술을 시연하고, 무인 구매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스마트 슈퍼는 낮에는 유인으로, 야간은 무인 운영되는 '혼합형 무인 점포'로, 무인 출입장비와 무인 계산대, 보안 시스템 등 스마트기술·장비 도입, 디지털 경영 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동네슈퍼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스마트슈퍼는 지난 9월 처음 서울에서 문을 연 이후 5개가 운영되고 있다.
중기부는 올해 스마트슈퍼 시범 점포를 운영한 후 내년부터 지자체와 협업해 연간 800개, 2025년까지 4000개의 스마트슈퍼를 육성할 계획이다.
배석희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보다 많은 동네슈퍼가 스마트화 기술 도입을 통해 매출 향상과 슈퍼 점주가 보다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지난 9월 처음으로 문을 스마트슈퍼 1호점에서 셀프 계산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고있다. 중기부 제공
내년 800개 점포 도입 추진...2025년 4000개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안양과, 춘천, 울산에 '스마트 슈퍼' 3곳을 추가 개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스마트슈퍼는 안양의 '그린마트', 춘천의 '모아마트', 울산의 '대동할인마트' 등이다.
29일 열리는 개점 행사에선 각 지역 중소벤처기업청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스마트슈퍼 현판식'을 가진 후, 무인 출입과 셀프 계산 등 스마트 기술을 시연하고, 무인 구매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스마트 슈퍼는 낮에는 유인으로, 야간은 무인 운영되는 '혼합형 무인 점포'로, 무인 출입장비와 무인 계산대, 보안 시스템 등 스마트기술·장비 도입, 디지털 경영 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동네슈퍼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스마트슈퍼는 지난 9월 처음 서울에서 문을 연 이후 5개가 운영되고 있다.
중기부는 올해 스마트슈퍼 시범 점포를 운영한 후 내년부터 지자체와 협업해 연간 800개, 2025년까지 4000개의 스마트슈퍼를 육성할 계획이다.
배석희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보다 많은 동네슈퍼가 스마트화 기술 도입을 통해 매출 향상과 슈퍼 점주가 보다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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