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15일부터 26일까지 12일 연속 300명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이 추가로 파악돼 총 157명으로 증가했다.
26일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은 3명이었고 나머지 356명은 모두 지역 발생, 즉 국내 감염이었다.
서울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된 인원은 56명이다. 서울 임시 검사소에서 나온 누적 확진자 수는 690명이다.
27일 0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1만7430명이다. 격리 중 환자는 7684명, 격리 해제된 사람은 9589명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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