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미래에셋대우·신협 오픈뱅킹 론칭 공기청정기·아이패드 등 경품 증정 이벤트 22일부터 상호금융과 증권사들이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기념해 각 금융사에서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와 미래에셋대우는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을 통해 이날 오픈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픈뱅킹은 여러 금융기관의 계좌 관리와 이체 거래를 원스탑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러 금융기관의 다양한 계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
신한금투는 오픈뱅킹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선 내년 2월 28일까지 오픈뱅킹 가입시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을 지급한다. 가입 후 오픈뱅킹을 통해 신한금융투자 계좌로 입금한 금액에 따라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등을 추점 제공한다.
신협도 자사 모바일 채널 '온뱅크'를 통해 이날 오픈뱅킹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를 기념해 내년 3월 31일까지 신협 오픈뱅킹으로 다른 은행 계좌를 1개 이상 등록하면, 2653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8세대와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른 은행계좌에 남은 금액을 신협계좌로 이체할 경우도 332명을 추첨해, 아이폰12 mini와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