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LG전자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상황을 고려해 프리미엄 'LG 시그니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온라인 아트 갤러리를 오픈했다.

LG전자는 시그니처관과 기획전시관으로 구성한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를 온라인으로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가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아트갤러리를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러리 설계와 디자인은 국내 유명 건축가인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가 맡았다.

시그니처관은 냉장고, 세탁기, TV, 에어컨 등 제품을 전시한 4개 존으로 나눴고, 화면을 360도로 회전시키며 다양한 각도에서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획전시관에서는 국내·외 작가들의 특별 전시로 구성했다. 총 감독은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의 운영위원이자 아트스페이스 휴 대표인 김노암씨가 맡았다.

LG전자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예술작품과 LG 시그니처를 감상할 수 있도록 아트갤러리를 조성했다"며 "초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LG전자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등을 고려해 21일 온라인으로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를 열었다. 사진은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관련 이미지 모음. <LG전자 제공>
LG전자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등을 고려해 21일 온라인으로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를 열었다. 사진은 LG 시그니처 아트갤러리 관련 이미지 모음. <LG전자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정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