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나애드아이엠씨 제공
사진= 하나애드아이엠씨 제공
디지털마케팅 대행사 ㈜하나애드아이엠씨가 일자리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를 늘리거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로 2009년부터 시행해 왔다.

하나애드아이엠씨는 직원들의 워라밸을 보장하는 복지제도와 적극적인 청년 및 여성 채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장기근속자 리프레시 휴가, 패밀리데이(월1회, 3시간 조기퇴근), 임신기 단축근무, 육아기 유연근무 등 사내 복지제도를 적극 시행하며, 임직원들로 하여금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도록 제도를 정착했다.

또한 서울시 뉴딜일자리사업 참여로 비정규직 채용 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한 것도 이번 수상의 긍정적인 배경이 되었다.

하나애드아이엠씨 김진백 대표는 "임직원의 복지향상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전 직원 복지카드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근무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워라밸을 보장하는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애드아이엠씨는 이번 수상에 앞서 지난 7월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7일에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앞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가족친화인증 △서울형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청년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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