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리어스컴퍼니 권혁근 대표이사
사진= 베리어스컴퍼니 권혁근 대표이사
권혁근 베리어스컴퍼니 대표이사가 지난 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주최 된 '제14회 대한민국 문화예술 명인 대상 및 봉사인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사)지구촌 문화예술 재능나눔 운동본부(회장 성태진)는 1996년부터 국내외에서 뛰어난 협상 능력을 발휘해 국가 이익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대한민국 협상대상을 주고 있다.

권혁근 대표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전 세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협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 베리어스컴퍼니를 설립 및 '2020 생명살림국민운동 퍼포먼스' 행사를 주도하였으며, 동북아 및 일제강점기 역사 관련 영화 '하얼빈' 및 '태왕비사'의 제작 총괄, 배급, 기획, 마케팅을 진행하여 기업 가치를 높이고 국가 이익에도 기여했다고 인정 받았다.

그는 "문화예술 산업의 일환으로 여러 국가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앞장서 문화 예술로써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권혁근 대표이사는 2018년 32부작으로 제작 된 드라마 KBS2 '죽어도 좋아'를 제작 한 바 있으며, 최근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공연 연출, 홍보, 마케팅, 에이전시, 아티스트 양성 등 6개의 문화 예술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베리어스컴퍼니'를 공동 설립하여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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