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2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전 후보자에 대해 "당·정·청에서 다양한 국정운영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 속에 정책역량 검증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친문(친문재인) 핵심으로 꼽히는 전 후보자가 선거관리 주무부처를 맡아서는 안 된다는 논리를 부각하고 있다.
권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야당이 제기하는 배우자의 강남 아파트 갭투자 의혹, 농지 투기 의혹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3일에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24일에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이어진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전 후보자에 대해 "당·정·청에서 다양한 국정운영 경험을 갖췄다"는 평가 속에 정책역량 검증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친문(친문재인) 핵심으로 꼽히는 전 후보자가 선거관리 주무부처를 맡아서는 안 된다는 논리를 부각하고 있다.
권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야당이 제기하는 배우자의 강남 아파트 갭투자 의혹, 농지 투기 의혹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3일에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24일에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이어진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