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097명)보다 171명 줄어 엿새 만에 1000명 아래로 내려왔다. 하지만 이는 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휴일 영향에 따른 것으로 보여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단정하긴 어렵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892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172명)보다 180명 줄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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