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검토 중인 17일 오후 서울 명동 일대의 상점들이 영업시간 단축과 폐점 등으로 닫혀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검토 중인 17일 오후 서울 명동 일대의 상점들이 영업시간 단축과 폐점 등으로 닫혀 있다. 연합뉴스
[속보] 정부 "3단계땐 경제적 피해 상당…격상 없이 유행 억제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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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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