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앱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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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New Life Platform)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 오광근)의 생활가전 브랜드 오엘라(OHELLA)에서 일반적인 형태의 반려동물 자동급식기에 이어 HD 카메라가 달린 자동급식기를 출시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갑작스런 일정으로 인해 당황스러운 순간이 한 번씩은 있을 것이다. 외부 일정으로 지인에게 부탁하기 어렵거나, 애견호텔 등에 반려동물을 맡길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외에도 우리 아이가 너무 사납거나 낯을 가리는 등 주변에 맡길 여력이 되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 이 때 시간에 맞춰 일정량의 사료가 배급되는 자동급식기 제품을 이용한다면 반려동물의 식사 걱정을 덜 수 있다. 추가로 알아서 자유 급식을 하기때문에 최근 반려동물의 비만이나 폭식이 문제가 되는 경우에도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길들일 수 있어 자동급식기 제품은 반려인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앱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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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오엘라에서 출시하는 'HD 카메라 자동급식기'는 이름 그대로 HD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집에 혼자 남은 반려동물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소리도 담을 수 있어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ABKO'를 통해 급식량, 시간 등의 컨트롤도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

사료통은 이중 밀폐 용기로 제작돼 습기나 외부 먼지로부터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고, 사료 그릇과 보관함은 분리가 가능해 물 세척을 할 수 있어 더욱 위생적인 사료 관리가 가능하다. 갑작스러운 정전 혹은 어댑터의 고장에도 DC 어댑터와 D타입의 건전지를 사용하는 이중 전원 시스템으로 시간에 맞춰 사료가 배식될 수 있게 만들었다. 주로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어댑터의 케이블도 보호캡을 적용해 반려동물이 전선을 물어뜯는 것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오엘라는 똑똑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꾸준히 기획, 연구, 개발, 테스트 등 과정을 거쳐 합리적 가격대의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고양이, 강아지를 위한 펫 장난감, LED 애견 리드줄, 셀프 미용이 가능한 소음이 적은 흡입식 이발기 등 다양한 반려 가전을 선보이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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