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수(양방향)주유소 제공
사진= 오수(양방향)주유소 제공
전라북도 임실군 순천완주고속도로에 위치한 오수(양방향)주유소가 주유기 12월 검정계량을 실시하여 고객이 구입하는 유류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주유소 측은 현재 위험물 관리법에는 오차범위 ±150cc로 2년 1회 실시하게 되어 있으나, 매달 정량 검사를 통한 오차범위를 최소화를 위해 연2회 국가검정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을 통한 검정 계량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황기홍 오수(양방향)주유소장은 "고속도로 주유소에서 만큼은 유류 정량에 대한 피해가 나오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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