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설팅 및 서베이 회사들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이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요조건으로 인식하고는 있으나, '디지털 전환을 실행해야 하는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은 기대 수준에 비해 아주 낮아서 디지털 전환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기업 내 주요 부서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전환 인식 현황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은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 대한 투자와 지원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다. 즉 기업이 추구하는 디지털 전략방향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수준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그에 맞는 지원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메타비경영연구원(MBI)은 우리 기업의 디지털 역량 수준과 직원 개개인의 디지털 역량을 측정해 볼 수 있는 디지털 지수 진단(DQD)을 개발하여 기업의 디지털 수준에 맞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성장과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디지털 지수 진단(Digital Quotient Diagnostics, DQD)은 우리 기업이 고객, 운영, 문화, 전략 등 총 4가지 주요 차원에서 얼마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로 개발되었다. 기업의 경영진은 메타비경영연구원(MBI)의 DQD를 활용해서 우리 조직 전반과 구성원들의 디지털 지수를 디지털 리더 그룹의 지수와 비교하여 우리 조직 전체 혹은 각 사업부 별 디지털 관련 잠재력을 파악하고 디지털 역량을 향상하기 위하여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채서일 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디지털 혁신에 대한 요구가 더 빨라지고 있다"며, "성장 가능성이 많은 기업일수록 디지털 시대에 얼마나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느냐 여부에 따라 흥망성쇠가 결정될 수 있으므로,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이 기업 경쟁력 증진에 필수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어서 "핵심인재 교육을 준비 중이라면 우리 회사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기관의 선정이 중요하므로 디지털과 관련된 경영 인사이트, 경영과 관련된 비즈니스 스킬이 융합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MBI에 교육 문의를 해보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타비경영연구원(MBI)는 디지털지수 진단과 더불어 관련 교육을 진행할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실무 중심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기업 환경에서의 고객사 요구와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MBI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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